한글날 기념 조선시대의 k뷰티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씻고, 바르고, 꾸몄을까요? 한글날을 맞아 조두·연지·분으로 가꾸던 조선시대의 K-뷰티와 오늘의 피부 관리를 함께 소개합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씻고, 바르고, 꾸몄을까요? 한글날을 맞아 조두·연지·분으로 가꾸던 조선시대의 K-뷰티와 오늘의 피부 관리를 함께 소개합니다.

한글날 기념
조선시대의 K-뷰티 🪞
Maison de M Beauty Magazine Vol.15

조선시대엔 '조두',
지금은 맞춤 클렌징
녹두·팥·콩 등을 곱게 갈아 만든
'조두'를 세안제로 사용했던 조선시대.
사포닌 성분이 물과 만나 거품을 내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좋은 피부의 시작은 깨끗한 세안부터.

수분감
조선시대에는 오이와 수세미 등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었다면,
오늘날에는 피부 상태에 따라
레빅스 스킨부스터·벨로테로 리바이브 등으로
수분감과 피부 컨디션을 섬세하게 살핍니다.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잔주름과 맑은 피부
홍화로 만든 연지로 혈색을 더하고,
쌀가루 등을 활용한 '분'으로
맑고 고운 피부를 표현했던 조선시대.
오늘날에는 화장으로 가리기보다
덴서티 알파로 피부 톤과 탄력을 올려주고,
얇은 눈가에는 덴서티 아이팁으로
잔주름과 탄력을 보다 섬세하게 관리합니다.

시대는 달라도
아름다움의 기준은 비슷합니다
과하지 않게,
본래의 모습을 더 곱고 자연스럽게.
조선시대의 K-뷰티가
재료로 아름다움을 가꿨다면,
오늘의 K-뷰티는
피부 상태에 맞춘 기술과 디자인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메종드엠이 이어가는
2026 K-뷰티. 💚